Mail AI
지능형 기업 보안 감사 시스템
기업 메일의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메일 본문 및 첨부파일 내 개인정보와 위협 요소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하는 온프레미스 솔루션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이메일은 기업 정보 유출의 1순위 경로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기업 보안 사고의 40% 이상이 이메일을 통한 내부 정보 유출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시 관련 매출의 최대 3% 과징금이 부과되며, 한 번의 유출이 기업 신뢰도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발송 전 AI가 실시간으로 검사한다면?
메일 발송 전 AI가 본문과 첨부파일을 자동 분석합니다. 이름, 주민번호,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와 기업 기밀 키워드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여 차단하거나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보냅니다.
㈜서브소프트의 Mail AI는?
기업 메일 서버와 연동되는 완전한 온프레미스 솔루션입니다. 외부 전송 없이 사내 서버에서만 처리되어 2차 유출 위험이 없으며, 이메일 관계도 시각화 기능으로 내부자 위협까지 조기에 탐지합니다.
주요 기능
지능형 검색 및 요약
질의 내용을 분석하여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요청에 맞게 결과를 요약 출력합니다.
개인정보 탐지
메일 본문과 첨부파일 내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마스킹 처리합니다.
관계도 시각화
이메일 송수신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물 간 연결 관계를 시각적으로 분석합니다.
첨부파일 심층 분석
견적서, 제안서 등 비정형 첨부파일의 상세 내용을 분석하고 검색합니다.
기술 사양
연동 환경
- 메일 서버
- MS Exchange · Postfix · Sendmail
- 배포 방식
- 완전 온프레미스. 외부 전송 없음
- 처리 방식
- 메일 발송과 병렬 처리. 통상 1초 미만 지연
- 정책
- 실시간 차단 또는 사후 알림 중 선택
탐지 항목
- 개인정보
- 주민등록번호 · 전화번호 · 계좌번호 · 카드번호 등
- 기밀 키워드
- 기업별 맞춤 설정 가능
- 첨부파일
- 견적서·제안서 등 비정형 문서 내용까지 분석
- 처리
- 탐지 시 마스킹 또는 차단, 담당자 알림
분석과 감사
- 관계도
- 송수신 데이터 기반 인물 간 연결 시각화
- 내부자 위협
- 비정상 반출 패턴 조기 탐지
- 지능형 검색
- 질의 내용을 분석해 관련 메일 검색·요약
도입 절차
- 1
현황 점검
메일 서버 구성과 기존 보안 솔루션을 확인합니다. 들어오는 메일 보안과는 역할이 다르므로 중복 여부를 함께 봅니다.
- 2
탐지 항목 설정
법정 개인정보 항목 외에 조직별로 지켜야 할 기밀 키워드를 정합니다. 업종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 3
탐지 전용 운영
차단 없이 탐지만 하며 실제 오탐 유형을 확인합니다. 이 기간이 있어야 업무에 지장 없는 기준이 잡힙니다.
- 4
정책 적용
기준을 조정한 뒤 차단 또는 알림 정책을 적용합니다. 항목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5
운영
탐지 이력과 관계도를 바탕으로 정책을 계속 조정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퇴사 예정자의 대량 자료 반출”
개별 메일만 보면 정상이지만, 관계도에서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드러납니다.
“고객 명단이 첨부된 메일 발송”
첨부파일 안의 주민등록번호와 연락처를 탐지해 마스킹하거나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견적서·제안서 오발송”
수신자와 첨부 내용의 조합을 확인해, 다른 고객사 자료가 잘못 나가는 것을 발송 전에 잡습니다.
“외부 반출이 통제되는 조직”
완전 온프레미스로 운영되어 분석 데이터 자체가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S Exchange, Postfix, Sendmail 등 주요 기업용 메일 서버와 연동됩니다. 기업 메일 환경에 맞게 맞춤 연동을 지원합니다.
AI 분석은 메일 발송과 병렬로 처리됩니다. 일반 환경에서 1초 미만의 지연이 발생하며, 보안 정책에 따라 실시간 차단 또는 사후 알림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계좌번호, 신용카드 번호 등 개인정보보호법에서 규정하는 항목을 탐지합니다. 기업별 맞춤 키워드 설정도 지원합니다.
아닙니다. 완전한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운영되어 모든 분석이 기업 내부 서버에서만 처리됩니다. 분석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기존 메일 보안은 대부분 들어오는 메일(스팸·악성 첨부)을 막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Mail AI 는 나가는 메일에서 개인정보와 기밀이 새는 것을 봅니다. 방향이 다르므로 함께 쓰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보안 정책에 따라 실시간 차단과 사후 알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입 초기에는 차단 없이 탐지만 하며 오탐 유형을 확인하고, 기준을 조정한 뒤 차단 정책을 적용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네. 견적서, 제안서 같은 비정형 첨부파일의 내용을 분석해 그 안의 개인정보와 기밀 키워드를 찾아냅니다. 본문만 검사하면 첨부로 나가는 유출을 놓치게 됩니다.
메일 송수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물 간 연결 관계를 봅니다. 평소 업무 관계가 없던 사람에게 대량의 자료가 반복해서 나가는 것 같은 패턴은 개별 메일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내부자 위협을 조기에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규정하는 항목을 탐지·마스킹하고, 처리 이력을 남깁니다. 다만 법적 요구사항 충족 여부는 조직의 전체 관리 체계에 달려 있으므로, 이 제품은 그중 메일 경로를 담당하는 수단으로 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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