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CR
에이전틱 지능형 OCR 및 데이터 변환
문서 내 텍스트, 표, 그래프를 완벽하게 추출합니다. 단순 인식을 넘어 의미를 분석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형식(HTML/Markdown)으로 변환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종이 문서 디지털화, 여전히 수작업?
기업에는 계약서, 청구서, 세금계산서 등 방대한 종이·PDF 문서가 쌓여있습니다. 단순 OCR은 텍스트만 추출할 뿐, 표의 행/열 구조나 그래프 수치는 인식하지 못해 결국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문서의 '의미'까지 이해하는 AI-OCR
텍스트뿐 아니라 표의 구조, 그래프의 수치, Key-Value 관계를 지능적으로 파악합니다. 청구서의 항목과 금액, 계약서의 조항 구조를 자동으로 매핑하고 HTML 또는 Markdown으로 즉시 변환합니다.
㈜서브소프트의 AI-OCR은?
에이전틱 설계로 후속 업무 자동화까지 연계됩니다. 인식된 데이터를 ERP·CRM에 자동 입력하거나 다음 AI 에이전트 작업을 트리거할 수 있어, 문서 처리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한 번에 실현합니다.
주요 기능
Agentic OCR
단순 텍스트 추출을 넘어 키-벨류(Key-Value) 관계를 지능적으로 파악합니다.
비정형 데이터 처리
복잡한 표 구조와 그래프 내 수치 정보까지 고정밀로 인식하여 데이터화합니다.
형식 변환 지원
결과물을 Markdown이나 HTML 형식으로 변환하여 즉시 웹이나 문서에 활용 가능합니다.
에이전트 연계
추출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와 연계됩니다.
기술 사양
인식 대상
- 문서 유형
- 계약서 · 청구서 · 세금계산서 · 각종 증명서
- 파일 형식
- PDF · JPG · PNG · TIFF · BMP
- 표
- 행·열 구조 인식. 병합 셀 대응
- 비정형
- 그래프 수치와 키-밸류 관계까지 추출
정확도와 검수
- 한국어 인식률
- 한국어 특화 학습 모델로 95% 이상
- 인식 방식
- 좌표(ROI)가 아닌 키-밸류 관계 기반
- 신뢰도
- 항목별 산출. 낮은 항목을 우선 검수
- 저품질 스캔
- 전처리를 거쳐 인식률 보정
출력과 연동
- 변환 형식
- HTML · Markdown
- 시스템 연동
- API 로 ERP · CRM · 그룹웨어 자동 입력
- 후속 자동화
- AI 에이전트와 연계해 다음 업무 실행
- 개인정보
- 주민등록번호 등 자동 검지·마스킹
도입 절차
- 1
문서 유형 분류
처리할 문서를 유형별로 나누고, 각 유형에서 추출할 항목을 정합니다. 어디까지 자동화할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 2
정확도 검증 (PoC)
실제 문서 샘플로 유형별 정확도를 측정합니다. 자동화 가능한 범위와 사람이 봐야 할 범위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 3
튜닝
인식이 어긋난 유형을 분석해 추출 규칙과 신뢰도 기준을 조정합니다.
- 4
검수 화면·연동 구성
원본과 추출 결과를 나란히 보는 검수 화면을 구성하고, 확인된 항목이 기존 시스템으로 넘어가도록 연동합니다.
- 5
운영
검수 이력을 바탕으로 자주 틀리는 유형을 계속 보완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자격증·경력증명서 심사”
담당자가 서류를 읽고 입력하던 업무를, 추출 후 확인·승인하는 흐름으로 바꿉니다. 입력 오타와 누락이 구조적으로 사라집니다.
“청구서·세금계산서 데이터화”
항목과 금액을 자동으로 매핑해 ERP 에 넣습니다. 병합 셀이 있는 서식에서도 행·열 관계가 유지됩니다.
“계약서 조항 구조 추출”
조항 구조와 주요 항목을 데이터로 만들어 검색·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쌓여 있는 종이·PDF 문서”
스캔 품질이 낮은 문서도 전처리를 거쳐 처리합니다. 개인정보는 자동 마스킹해 보관 위험을 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 OCR은 텍스트만 추출하지만, AI-OCR은 표의 구조, 그래프의 수치, 문서 내 Key-Value 관계를 의미적으로 이해합니다. 청구서의 항목-금액 매핑, 계약서의 조항 구조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한국어 특화 학습 모델을 적용하여 95% 이상의 인식률을 달성합니다. 의료, 법률, 금융 분야의 전문 용어도 높은 정확도로 인식합니다.
PDF, JPG, PNG, TIFF, BMP 등 주요 문서 형식을 지원합니다. 스캔 품질이 낮은 문서도 전처리 과정을 거쳐 인식률을 높입니다.
네, 추출된 데이터를 API를 통해 ERP, CRM,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에 자동 입력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연계하여 후속 업무 자동화도 가능합니다.
네, 그 경우를 전제로 한 방식입니다. 좌표를 지정해 읽는 ROI 방식은 항목이 조금만 밀려도 엉뚱한 값을 가져옵니다. AI-OCR은 위치가 아니라 키-밸류 관계로 읽기 때문에, 항목이 아래로 밀리거나 두 줄로 접혀도 결과가 같습니다. 실제 공공기관 문서로 검증한 내용을 적용 사례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표의 행·열 구조를 함께 인식하므로 병합 셀이 있어도 원래의 행·열 관계를 유지한 채 추출합니다. 소계 행이 병합된 청구서나 재무 서식에서 특히 차이가 납니다.
추출 항목마다 신뢰도를 함께 산출합니다. 검수 화면에서 신뢰도가 낮은 항목이 먼저 표시되므로, 담당자는 확인이 실제로 필요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전체를 같은 주의력으로 훑는 것과는 소요 시간이 다릅니다.
온프레미스 구성이면 문서도 추출 결과도 내부망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등 식별정보는 자동 검지·마스킹을 처리 과정의 일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네, 실제 문서 샘플로 정확도를 먼저 측정하는 PoC를 권장합니다. 문서 유형별로 어디까지 자동화되고 어디부터 사람이 봐야 하는지를 숫자로 확인한 뒤 도입 여부를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AI-OCR 도입이 궁금하신가요?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빠르게 연락드립니다.